모자, 켈킴인 왈라스토퀴 언어 부흥 위한 노력 이야기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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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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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에서 켈킴인 왈라스토퀴어(Kehkimin Wolastoqey language) 몰입 교육 학교를 설립한 리사 펄리-더처(Lisa Perley-Dutcher)와 그의 아들이자 두 번의 폴라리스 상 수상자인 제레미 더처(Jeremy Dutcher)가 몬트리올 팝 공연을 앞두고 언어 부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리사 펄리-더처는 뉴브런즈윅에 유일한 켈킴인 왈라스토퀴어 몰입 교육 학교를 열었습니다.
• 제레미 더처는 왈라스토키 원주민들의 음악을 담은 데뷔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 두 사람은 9월 24일 몬트리올 팝 공연을 앞두고 자신들의 언어 부흥에 대한 접근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리사 펄리-더처는 켈킴인 왈라스토퀴어 언어를 가르치는 뉴브런즈윅 유일의 몰입 교육 학교를 개교하며 언어 보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한 언어 계승그의 아들인 제레미 더처는 두 차례 폴라리스 상을 수상한 실력파 음악가로, 왈라스토키 원주민 공동체의 음악을 담은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언어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팝 공연 앞두고 가진 대화리사 펄리-더처와 제레미 더처는 오는 9월 24일 몬트리올 팝 공연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언어 부흥을 위해 기울이는 노력과 접근 방식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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