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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누란 레자이 피격 사망 1년, 진상 규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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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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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롱그이에서 1년 전,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한 15세 누란 레자이 사건과 관련하여 유족들이 여전히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1년 전 오늘, 15세 누란 레자이는 무장 강도로 오인받아 출동한 롱그이 경찰관의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 사건 이후 세 차례의 조사가 진행되었으나, 유족들은 아직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유족들은 억울하게 희생된 누란 레자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긴급 신고와 비극적인 결과

지난해 1년 전, 롱그이의 한 경찰관은 복면을 쓰고 무장한 인물들이 있다는 911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현장에서 이 경찰관은 무장하지 않은 15세의 누란 레자이를 총으로 쏘아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진행 중인 조사와 유족의 기다림

이 안타까운 사건은 롱그이 경찰, 퀘벡 주 검찰, 그리고 퀘벡 인권 위원회까지 총 세 차례의 독립적인 조사를 촉발했습니다. 그러나 사건 발생 1년이 지난 지금도 레자이 가족은 이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진실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누란 레자이의 가족은 아들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계속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퀘벡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경찰의 대응과 절차에 대한 질문을 다시 한번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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