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2 (수)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몬트리올에서 바비큐 도구로 불법 낙태 시술한 남성, 재판 시작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몬트리올에서 2024년 1월, 바비큐 도구를 이용해 24세 여성에게 불법 낙태 시술을 한 혐의로 한 남성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칼리 보이옹 은군다가 몬트리올에서 불법 낙태 시술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피해 여성은 2023년 망명 신청자로 몬트리올에 도착한 24세 여성입니다.
• 사건은 2024년 1월에 발생했으며, 당시 의료 도구가 아닌 바비큐 도구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법 낙태 시술 혐의

칼리 보이옹 은군다는 2024년 1월, 24세 여성을 대상으로 불법 낙태 시술을 한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 시술에 바비큐 도구가 사용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법정에서 공개되었습니다. 몬트리올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며, 은군다는 폭행 혐의로 재판정에 섰습니다.

피해 여성의 상황

피해 여성은 24세의 여성으로, 2023년에 망명 신청자로 몬트리올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녀의 신변과 당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재판 과정에서 추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보도 시 유의사항

본 기사는 법정에서 언급된 낙태와 관련된 충격적인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3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