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0.24 (토)
현재 접속 403오늘 방문 26,404

뉴스

퀘벡 소도시 도로 유실 82일째, 복구 소식 없어 주민들 답답함 호소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퀘벡주 라스상시옹에서 지난 8월 홍수로 유실된 주요 도로 복구가 82일이 지나도록 시작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는 정부 기관 간의 관료주의가 복구 지연의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퀘벡주 라스상시옹의 주민들은 지난 8월 홍수로 인해 주요 도로 일부가 유실된 후, 82일이 지나도록 복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 라스상시옹 시장은 정부 부처 간의 복잡한 행정 절차가 도로 복구 작업의 지연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주민들은 장기간의 도로 유실로 인해 일상생활과 지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홍수 피해 발생 및 도로 유실 상황

캐나다 퀘벡주에 위치한 작은 마을 라스상시옹에서는 지난 8월 발생한 홍수로 인해 마을의 핵심 도로가 유실되는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주민들의 이동과 물자 수송에 큰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복구 지연에 대한 시장의 입장

라스상시옹의 시장은 도로 복구 작업이 82일이 넘도록 시작되지 않은 것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료주의를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여러 정부 기관과의 협의 및 승인 절차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신속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설명입니다.

주민들의 불편과 향후 전망

도로 유실로 인해 라스상시옹 주민들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넘어 지역 경제 활동에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조속한 도로 복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며, 관계 당국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15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