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성소수자 권리 운동가, 수십 년간의 투쟁 되돌아보며 젊은 세대에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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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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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5주년을 맞는 몬트리올 서부 지역의 호모포비아 반대 행진을 앞두고, 이 운동의 선구자인 테오 우터스 씨가 지난 수십 년간의 투쟁을 되돌아보며 젊은 세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몬트리올에서 호모포비아에 맞선 행진이 25주년을 맞았습니다.
• 테오 우터스 씨는 1,500여 명의 지지 속에 동성 배우자와 함께 차별 없는 삶을 위해 싸웠습니다.
• 84세의 우터스 씨는 아직 자신의 일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하며, 젊은 세대에게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이번 달은 몬트리올 서부 지역에서 열린 호모포비아 반대 행진 25주년을 기념하는 달입니다. 이 행진은 테오 우터스 씨와 그의 고인이 된 배우자 로저 티보 씨가 괴롭힘 없이 삶을 살 권리를 위해 싸우는 것을 지지하기 위해 약 1,500명의 인파를 모았습니다.
성소수자 권리 운동의 선구자, 테오 우터스 씨의 현재84세의 우터스 씨는 지난 수십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소수자(LGBTQ+) 권리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워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 테오 우터스 -
젊은 세대를 향한 격려와 당부
우터스 씨는 동성애 혐오와 싸워온 지난 세월을 회고하며, 앞으로 성소수자 권리 운동에 나설 젊은 세대에게 용기와 희망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연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말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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