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퀘벡 정부 처칠 폭포 협상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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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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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선출직 공무원들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와 처칠 폭포 수력 발전소 관련 협상이 상호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타결될 것이라고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 퀘벡주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가 처칠 폭포 수력 발전소 관련 협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것이라는 퀘벡주 정부의 자신감이 표명되었습니다.
• 이 협상은 두 지역 간의 이익을 고려하여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협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양측 모두에게 유리한 합의를 이끌어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퀘벡주의 선출직 공무원들은 퀘벡주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가 처칠 폭포 수력 발전소와 관련된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은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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