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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주민 82%이 권장량 초과 나트륨 섭취...소금, 빵, 치즈가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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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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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퀘벡 주민 대다수가 캐나다 보건부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소금, 빵, 치즈가 나트륨 과다 섭취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 건강 캐나다의 권장 섭취량인 하루 2,300mg을 초과하는 퀘벡 주민이 82%에 달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식품별 나트륨 함량을 분석한 결과, 소금, 빵, 치즈가 퀘벡 주민들의 나트륨 과다 섭취를 유발하는 주된 식품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이번 연구는 퀘벡 지역 주민들의 식습관과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나트륨 섭취량 감소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퀘벡 주민 대다수, 나트륨 권장량 초과 섭취

최근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퀘벡 주민의 82%가 캐나다 보건부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최대 섭취량인 2,300mg을 초과하여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퀘벡 주민 대부분이 건강에 해로운 수준의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나트륨 과다 섭취의 주범은?

연구진은 퀘벡 주민들의 나트륨 섭취 경로를 분석한 결과, 소금, 빵, 치즈가 나트륨 과다 섭취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일상 식단에서 흔히 접하는 이 식품들이 예상보다 많은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제언

이번 연구 결과는 퀘벡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려는 노력이 시급함을 보여줍니다. 식품 라벨 확인, 저염 조리법 활용, 가공식품 섭취 줄이기 등 실질적인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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