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F1 그랑프리 기간 차량 통제…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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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그랑프리 개최를 앞둔 몬트리올 시 당국이 행사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이용을 전면 금지하고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몬트리올 메트로와 자전거 도로 이용을 장려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친환경적인 교통수단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오는 주말, 몬트리올에서 캐나다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가운데, 경기장인 장 드라포 공원이 행사 기간 동안 차량 통행을 전면 금지합니다.
• 시 당국은 방문객들에게 몬트리올 지하철(메트로) 이용 또는 자전거를 이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교통 체증을 줄이고 행사를 더욱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F1 그랑프리뿐만 아니라, 몬트리올 캐나디언스 하키팀의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과 겹쳐 교통량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시행됩니다.
캐나다 그랑프리 기간 동안 몬트리올의 주요 경기장인 장 드라포 공원은 자동차 출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이는 예상되는 대규모 인파와 차량으로 인한 교통 체증을 방지하고, 행사장을 찾는 팬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적극 권장몬트리올 시는 F1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장 드라포 공원을 방문하는 팬들에게 몬트리올 지하철(메트로)을 이용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올 것을 강력히 권장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한편, 친환경적인 행사 운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키 경기로 인한 교통량 증가도 고려이번 F1 그랑프리 기간은 몬트리올 캐나디언스 하키팀의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 경기와 겹쳐, 경기장 주변의 교통량이 평소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시 당국은 차량 통제 조치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중교통 이용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F1 팬뿐만 아니라 하키 팬들에게도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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