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빅투아, PWHL 초대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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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빅투아가 퀘벡주를 대표하여 PWHL 초대 챔피언이라는 역사적인 영예를 안았습니다.
• 애비 로크 선수가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한 몬트리올 빅투아가 오타와 차지에게 4-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 이로써 몬트리올 빅투아는 PWHL 초대 우승팀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팀의 첫 우승을 이끈 애비 로크 선수의 득점력은 승리의 주역이었습니다.
몬트리올 빅투아가 퀘벡주 여성 프로 하키 리그(PWHL)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수요일 밤 열린 경기에서 몬트리올 빅투아는 오타와 차지 팀을 상대로 4대 0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승리로 몬트리올 빅투아는 PWHL의 첫 번째 월터 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애비 로크, 2골로 승리 견인이날 경기의 스타는 단연 애비 로크였습니다. 로크 선수는 두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녀의 득점은 몬트리올 빅투아의 공격을 주도하며 오타와 차지 팀의 방어를 무너뜨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시작몬트리올 빅투아의 이번 우승은 퀘벡주 여자 아이스하키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초대 챔피언으로서의 성과는 앞으로 PWHL에서 몬트리올 팀이 쌓아갈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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