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살인범, 성인 형량으로 종신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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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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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9세 여성 다프네 졸리베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젊은이가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몬트리올 법원에서 10대 살인범에게 가석방 없는 10년 후 종신형이 선고되었습니다.
• 이는 10대 미성년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최고 형량입니다.
• 피해자 가족은 이번 판결에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이 사건은 2023년 몬트리올에서 발생했으며, 19세의 다프네 졸리베 양이 잔혹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용의자로 체포된 젊은이는 이후 1심에서 1급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의 판결몬트리올 법원은 피고인에게 가석방 없는 10년 복역 후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법상 미성년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최고 형량으로, 범죄의 중대성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사회적 반응이번 판결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미성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피해자 가족은 이번 판결을 통해 어느 정도 위안을 얻었지만, 여전히 깊은 슬픔 속에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앞으로 이러한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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