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몬트리올 경기 관람 행사 제지… 퀘벡-오타와 지역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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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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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열릴 예정이던 NHL 하키 경기 관람 행사가 NHL의 지역적 제재로 인해 무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개티노의 한 단체가 NHL의 경기 중계 불허 결정에 반발하며 청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NHL은 해당 경기장이 오타와 세너터스 지역과 겹친다는 이유로 슬러시 퍼피 센터에서의 경기 관람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 이번 사건은 몬트리올 하보스와 오타와 세너터스 간의 지역적 라이벌 관계가 팬 행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개티노의 한 단체가 몬트리올 하보스 경기를 슬러시 퍼피 센터에서 중계하는 것을 NHL이 거부하자 청원 운동을 개시했습니다. 이 단체는 팬들이 함께 경기를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NHL의 지역 규정 적용과 논란NHL 측은 슬러시 퍼피 센터가 오타와 세너터스의 홈 경기장 지역과 겹치기 때문에 몬트리올 하보스 경기의 공개 중계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규정 적용은 팬들의 축제 분위기를 망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팬들의 목소리와 지역 사회의 관심청원 운동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이번 결정이 팬들의 열정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팬들이 자유롭게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NHL의 결정을 재고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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