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르미외, 뇌 사후 기증... 뇌진탕 후유증 연구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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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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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HL 선수 클로드 르미외의 뇌가 사후 보스턴 대학교 CTE 센터에 기증될 예정입니다. 이는 반복적인 뇌 손상이 장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돕기 위한 결정입니다.
• 클로드 르미외의 뇌가 보스턴 대학교 CTE 센터로 기증됩니다.
• 이번 기증은 뇌진탕 후유증 연구를 위한 것입니다.
• 가족은 르미외의 뇌가 연구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클로드 르미외의 가족은 토요일, 그의 딸 클라우디아 르미외 비숍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그의 뇌가 보스턴 대학교 CTE 센터에 기증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반복적인 뇌 손상이 장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CTE 연구의 중요성CTE(만성 외상성 뇌병증)는 반복적인 머리 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퇴행성 뇌 질환입니다.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CTE 연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르미외의 뇌 기증은 이러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족의 바람르미외 가족은 이번 기증이 뇌진탕 후유증을 겪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르미외는 NHL에서 19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그의 경력 동안 여러 차례 뇌진탕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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