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몬트리올 빅투아 선수단 격려: PWHL 우승, 캐나다 여성 스포츠에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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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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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몬트리올 빅투아 선수단을 만나 2026년 PWHL(프로 여성 하키 리그) 월터컵 우승을 축하하며 그들의 괄목할 만한 시즌을 ‘영감’이라고 칭찬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몬트리올 빅투아의 압도적인 시즌을 높이 평가하며, 선수들에게 꿈을 좇을 것을 독려했습니다.
• 빅투아의 골키퍼 앤-르네 데비엔은 선수들이 겪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이번 만남은 캐나다 여성 스포츠의 발전에 큰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몬트리올 빅투아 선수들과의 만남에서 2026년 PWHL 월터컵 우승의 영광을 함께 나눴습니다. 총리는 선수들이 보여준 뛰어난 경기력과 헌신에 깊은 감명을 표했습니다. 그는 몬트리올 빅투아가 캐나다 여성 스포츠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그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들의 진솔한 메시지몬트리올 빅투아의 골키퍼 앤-르네 데비엔은 총리와의 만남에서 선수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진솔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녀는 “당장의 꿈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꿈을 좇으라”고 말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많은 젊은 여성 운동선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당장의 꿈이 실현되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꿈을 좇으라."
- 앤-르네 데비엔 (몬트리올 빅투아 골키퍼) -
캐나다 여성 스포츠의 미래를 밝히다
몬트리올 빅투아의 역사적인 우승과 이번 총리와의 만남은 캐나다 여성 스포츠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더 많은 여성 선수들이 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것입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앞으로도 몬트리올과 퀘벡 지역의 스포츠 소식을 꾸준히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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