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에어 캐나다 승무원에게 칸니엔케하어 인사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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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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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리한나가 에어 캐나다 승무원에게 원주민 언어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 리한나는 최근 토론토 섬에서 몬트리올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칸니엔케하카(Mohawk) 출신 승무원 릴리 카네라티오 다일르부스트로부터 구슬 장식이 달린 랜야드를 선물 받았습니다.
• 다일르부스트 승무원은 리한나에게 칸니엔케하어 단어를 가르쳐주었고, 리한나는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 이 소식은 원주민 언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주 토론토 섬에서 몬트리올로 향하는 에어 캐나다 비행편에서 팝스타 리한나와 칸니엔케하카(Mohawk) 출신 승무원 릴리 카네라티오 다일르부스트 사이에 따뜻한 교류가 있었습니다. 다일르부스트 승무원은 리한나에게 직접 만든 구슬 장식이 달린 랜야드를 선물했습니다.
원주민 언어, 칸니엔케하어의 아름다움이 특별한 선물과 함께 다일르부스트 승무원은 리한나에게 자신의 언어인 칸니엔케하어의 감사 표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리한나는 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문화 교류의 긍정적 확산이번 리한나와 칸니엔케하카 승무원의 만남은 원주민 문화와 언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리한나가 원주민 언어에 대한 존중과 관심을 보여준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문화 간 이해를 증진시키는 아름다운 사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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