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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카페 업주, 언어법 검사로 인한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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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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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의 한 카페 업주가 퀘벡의 프랑스어 사용 의무화 법률에 따른 언어법 검사가 사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몬트리올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한 업주는 프랑스어 사용 의무화를 강제하는 언어법 검사가 사실상의 괴롭힘처럼 느껴진다고 밝혔습니다.
• 이 업주는 언어법 검사가 지나치게 엄격하며, 이는 사업 운영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퀘벡주의 프랑스어 진흥 정책이 소상공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언어법 검사, 사업 운영에 부담

몬트리올 다운타운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알리 둠니는 퀘벡주의 언어법, 특히 프랑스어 사용에 관한 규제가 사업 운영에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언어법 검사가 빈번하고 때로는 지나치게 엄격하게 느껴져 사실상의 괴롭힘과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엄격한 규정과 예상치 못한 벌금

둠니 씨는 그의 카페에서 고객 응대 및 메뉴 표기에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언어 감찰관들은 미묘한 규정 위반을 지적하며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규정 준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벌금 통지를 받는 것에 대해 좌절감을 표현했습니다.

소상공인 보호 대책 촉구

이러한 상황은 퀘벡주 내에서 프랑스어의 지위를 강화하려는 정책이 소규모 사업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둠니 씨와 같은 업주들은 언어법의 집행이 보다 합리적이고 사업 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관련 당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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