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셔브룩 시장, CUSMA 갱신 앞두고 연방정부에 강경 대응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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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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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셔브룩 시장이 북미자유무역협정(CUSMA) 갱신을 앞두고 연방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맞서 캐나다의 이익을 지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 퀘벡주 셔브룩 시장이 다가오는 CUSMA 갱신과 관련해 연방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적 요구에 맞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 이번 촉구는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의 갱신 시점을 앞두고 나왔습니다.
퀘벡주 셔브룩의 시장이자 전 연방 국회의원인 이 인사는 최근 연방정부에 다가오는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CUSMA) 갱신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에 강력히 맞서 캐나다의 이익을 지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캐나다의 경제적 주권을 보호하고 퀘벡 지역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CUSMA 갱신과 트럼프 대통령CUSMA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 간의 무역 협정으로, 정기적인 갱신 기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였던 보호무역주의적 접근 방식이 다시 부상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는 퀘벡주를 비롯한 캐나다 전역의 주요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셔브룩 시장은 캐나다 정부가 협상에서 국가의 경제적 주권을 확고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퀘벡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퀘벡 지역은 미국과의 활발한 무역을 통해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얻고 있으며, CUSMA 갱신 결과는 지역 산업 및 고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셔브룩 시장의 이번 발언은 퀘벡 지역의 기업과 주민들이 느끼는 우려를 대변하며, 연방정부가 협상에서 강력하고 단호한 입장을 견지하여 지역 경제의 안정성과 성장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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