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티노 트램 건설 비용 80억 달러로 재증액…사업 축소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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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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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교통 당국이 가티노 트램 건설 사업의 예상 비용이 최초 계획의 네 배에 달하는 80억 캐나다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규모 축소 등 다양한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퀘벡 교통 당국은 가티노 경전철 노선 건설에 약 8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최초 계획보다 네 배 가까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 증가된 비용은 사업 계획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불가피하게 만들었습니다. 관계자들은 사업 규모 축소 등 대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 24km 길이의 경전철 노선 건설에 막대한 예산이 추가로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퀘벡 주 정부와 가티노 시의 재정 부담 및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퀘벡 교통 당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4km 길이의 경전철 노선 건설에 드는 총 비용은 약 80억 캐나다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예산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예상치 못한 비용 증가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사업 축소 등 대안 논의 시작증가된 건설 비용 때문에 관계자들은 사업의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전철 노선 길이를 줄이거나, 역사를 재조정하는 등 사업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퀘벡 주 정부는 이러한 변경 사항들을 검토하여 최적의 대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향후 사업 추진 여부 주목가티노 트램 건설 사업은 몬트리올 광역 교통망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이번 비용 증가는 사업의 재정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퀘벡 주 정부와 가티노 시는 앞으로의 논의를 통해 사업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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