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스타 마리-필립 폴린, 7월 무릎 수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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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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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빅투아르의 다니엘 소바주 단장이 퀘벡 출신 세계적인 하키 스타 마리-필립 폴린이 오는 7월 무릎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몬트리올 빅투아르의 다니엘 소바주 단장은 마리-필립 폴린이 7월에 무릎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수술은 폴린의 선수 경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구체적인 수술 일정과 재활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의 간판스타 마리-필립 폴린이 오는 7월 무릎 수술대에 오릅니다. 몬트리올 빅투아르 팀의 단장인 다니엘 소바주가 목요일 이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폴린은 오랜 기간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에 대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 집중이번 수술 소식이 알려지면서 폴린의 향후 선수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 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만큼, 성공적인 수술과 재활 과정을 거쳐 하루빨리 그라운드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팀과 선수 측은 수술 후 구체적인 재활 계획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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