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취약계층 위한 주택 45가구 긴급 개보수 추진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몬트리올 시가 주택난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45가구의 빈집을 긴급 개보수하는 사업에 54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 몬트리올 시장은 주택난 지속에 대응하여 45개 공실 주택을 개보수해 취약 계층에게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사업에는 54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며, 긴급 개보수를 통해 주택 부족 문제를 완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몬트리올 시는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며, 취약 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 시는 계속되는 주택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소라야 마르티네즈 페라다 몬트리올 시장은 지난 금요일, 시 차원에서 54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여 현재 비어 있는 주택 45가구를 긴급하게 개보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주택난 해소를 위한 시의 노력이 개보수 사업은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주거 지원이 절실한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몬트리올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주택 공급을 늘리고, 주거 불안정을 겪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거처를 제공하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긴급 개보수 사업의 기대 효과이번 45가구 주택 개보수 사업은 몬트리올 시가 겪고 있는 심각한 주택난 문제 해결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 당국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개보수를 완료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