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베네수엘라 교민, 지진 피해 고국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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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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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의 베네수엘라 교민들이 고국에 닥친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플라토 몽 로열 지역의 한 식당을 거점으로 자원봉사자들이 구호품을 조직하고 발송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 몬트리올 플라토 몽 로열 지역의 아레페라 뒤 플라토 식당이 토요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구호품 조직 거점으로 변모했습니다.
• 자원봉사자들은 수요일 발생한 연이은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한 기증된 물품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이번 활동은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베네수엘라 교민들이 재난을 겪고 있는 고국에 대한 연대와 지원을 실천하는 모습입니다.
몬트리올 플라토 몽 로열 지역에 위치한 아레페라 뒤 플라토 식당은 지난 토요일,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를 돕기 위한 구호품을 조직하는 자원봉사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들은 수요일에 발생한 연이은 지진으로 남미 국가가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기증된 물품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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