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콩코르디아 대학 총기 난사범 발레리 파브리칸트, 수감 중 사망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1992년 몬트리올 콩코르디아 대학교에서 동료 교수 4명을 살해한 발레리 파브리칸트가 수감 중 사망했습니다.
• 발레리 파브리칸트는 1992년 콩코르디아 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이 사건으로 4명의 교수가 사망했습니다.
• 파브리칸트는 사건 이후 체포되어 수감되었으며, 오랜 수감 생활 끝에 사망했습니다.
• 이번 사망 소식은 몬트리올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던 사건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발레리 파브리칸트는 1992년 8월 24일, 몬트리올 콩코르디아 대학교의 경영학과 교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학문적 불만과 동료 교수들에 대한 분노를 이유로 총기를 난사하여 4명의 동료를 살해했습니다. 이 사건은 캐나다 역사상 대학 내에서 발생한 가장 끔찍한 범죄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범인의 체포와 수감 생활사건 직후 파브리칸트는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고, 이후 재판을 거쳐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되었습니다. 그는 교도소에서 오랜 기간 복역했으며, 그의 사망은 교도소 측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지역 사회의 반응이번 소식은 몬트리올 시민들과 콩코르디아 대학교 구성원들에게 당시의 비극적인 사건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하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지난 사건이지만, 그 충격과 슬픔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이 사건을 기억하며 희생자들과 그 유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