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남자 축구팀, 모로코에 3-0 패배하며 월드컵 16강에서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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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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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3-0으로 패하며 역사적인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의 막을 내렸습니다.
• 캐나다는 조별리그에서 첫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으나, 모로코의 강력한 경기력에 막혀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 모로코는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주도했고, 캐나다는 이후 반격에 나섰지만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축구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팀은 귀국 후 다음 월드컵을 향한 준비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이 36년 만에 출전한 FIFA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모로코와의 16강 경기에서 3-0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조별리그에서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역사적인 첫 월드컵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의 희망을 밝혔으나, 모로코의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에 고전했습니다.
모로코의 압도적인 경기력경기는 시작부터 모로코의 우세로 흘러갔습니다. 전반 4분, 모로코는 하킴 지예흐의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이후에도 모로코는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고, 전반 23분 유세프 엔 네시리의 쐐기골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캐나다는 후반 들어 공세를 강화했지만, 모로코의 견고한 수비벽을 뚫지 못했고, 오히려 후반 27분 상대의 자책골까지 나오며 3-0 완패를 당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비록 16강에서 멈춰 섰지만, 캐나다 남자 축구팀의 이번 월드컵 여정은 많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습니다. 팀은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음 월드컵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수들은 귀국 후에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며 캐나다 축구의 미래를 밝힐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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