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자비 공원 재개발 계획, 주민들과 청소년 야구 선수들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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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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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빌레리-생 미셸-파르크-엑스텐션 지역의 주민들과 청소년 야구 선수들이 자비 공원의 재개발 계획에 대해 퀘벡 시와 테니스 캐나다에 재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해당 계획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자비 공원 재개발 계획이 지역 사회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 특히 청소년 야구 선수들은 기존 시설 이용에 제한이 생길 것을 염려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퀘벡 시와 테니스 캐나다 측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을 수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비 공원의 재개발 계획이 발표된 이후, 몬트리올의 빌레리-생 미셸-파르크-엑스텐션 지역 주민들은 시와 테니스 캐나다에 계획 재검토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현재 계획이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야구 프로그램의 미래 불투명지역 청소년 야구 선수들과 학부모들은 자비 공원 내 야구 시설 이용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재개발 계획이 기존 야구장 부지를 축소하거나 다른 용도로 변경할 경우, 수십 년간 지역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거점 역할을 해온 프로그램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역 사회와의 소통 부족 비판일부 주민들은 퀘벡 시와 테니스 캐나다 측이 재개발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았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열린 소통을 통해 공공 공간으로서 자비 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이 수정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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