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에어 라이종 재정 지원 계약 종료 결정에 항공사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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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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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정부가 지역 항공사 에어 라이종(Air Liaison)과의 재정 지원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한 결정에 대해 에어 라이종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에어 라이종 측은 정부의 이번 조치가 사전 통보나 협의 없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 퀘벡주 교통부는 에어 라이종과의 재정 지원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에어 라이종은 퀘벡 정부의 결정이 사전 통보나 협의 없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 에어 라이종은 퀘벡주 정부의 결정이 지역 항공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항공사 에어 라이종은 퀘벡주 교통부가 사전 통보나 협의 없이 재정 지원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퀘벡주 내 여러 지역 사회의 항공 연결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에어 라이종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에어 라이종은 이러한 갑작스러운 결정이 예고 없이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한 정당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에어 라이종의 입장 표명에어 라이종의 대변인은 이번 결정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표명하며, 퀘벡주 교통부의 절차가 투명하지 못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앞으로 퀘벡주 정부의 결정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필요한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퀘벡주 내에서 안정적인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퀘벡주 교통부의 이번 결정은 에어 라이종이 운항하는 여러 소외 지역 사회에 대한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에어 라이종은 이러한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기 때문에, 재정 지원 중단은 해당 지역의 경제 및 사회적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과 관련 단체들은 퀘벡 주정부에 결정을 재고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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