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 맥킨토시, 캐나다 수영 선발전 400m IM 우승...세계 신기록 경신에는 실패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전국 수영 선발전 둘째 날, 19세 수영 신동 서머 맥킨토시가 여자 400m 개인혼영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서머 맥킨토시는 4분 27.35초의 기록으로 여자 400m 개인혼영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하지만 지난해 세웠던 자신의 세계 신기록(4분 23.65초) 경신에는 약 4초 차이로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 맥킨토시는 이미 여러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월요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수영 선발전 둘째 날, 토론토 출신의 19세 선수 서머 맥킨토시는 여자 400m 개인혼영 종목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녀는 4분 27.3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신기록 달성에는 아쉬움하지만 맥킨토시는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종전 세계 신기록(4분 23.65초)을 경신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빅토리아에서 열린 전국 선발전에서 세운 기록으로, 이번 기록과는 약 4초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올림픽 금메달 유력 후보이날 맥킨토시의 우승은 그녀가 이미 여러 종목에서 보여준 탁월한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강력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맥킨토시는 다가오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캐나다 수영의 금메달 획득을 이끌 유력한 선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