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이누족, 수십억 달러 규모 수력 발전 협상 찬반 투표까지 일주일 통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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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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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페사미트 지역의 이누족 공동체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수력 발전 사업 승인을 위한 주민 투표를 일주일 전에 통보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충분한 정보 검토 없이 투표해야 한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페사미트 이누족 공동체는 대규모 수력 발전 사업 승인을 위한 주민 투표를 앞두고 있지만, 투표일까지 남은 시간이 불과 일주일뿐입니다.
• 일부 주민들은 사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시간 없이 투표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 이번 수력 발전 사업은 주민 투표 승인이 필수적이며, 투표 결과에 따라 사업의 향방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수력 발전 사업은 주민 투표에서의 승인이 있어야만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퀘벡주 페사미트 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자신들이 투표하게 될 내용에 대해 이해할 충분한 시간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투표일까지 남은 시간이 불과 일주일이라는 점은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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