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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6년째 대기, 몬트리올 아빠의 답답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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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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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한 아버지 모하마드 아타야 씨가 영주권 취득을 위해 6년째 기다리고 있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의 가족은 이미 캐나다 시민권자이지만, 자신만이 '난민' 신세처럼 불안정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모하마드 아타야 씨는 몬트리올에서 가족과 함께 살기를 희망하지만, 6년째 영주권 취득이 지연되어 그의 삶은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 아타야 씨의 아내와 두 어린 자녀는 이미 캐나다 시민권자이지만, 그는 여전히 영주권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처럼 장기간의 영주권 대기 과정은 많은 이민자들에게 불안감과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살고 싶은 간절한 바람

모하마드 아타야 씨는 단 한 가지, 이곳 몬트리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내와 두 어린 자녀는 캐나다 시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아타야 씨의 몬트리올에서의 삶은 수년간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그는 캐나다 영주권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년간의 기약 없는 기다림

아타야 씨의 경우, 영주권 신청 절차가 6년째 진행 중이며, 언제쯤 그의 기다림이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몬트리올과 같은 대도시에서 안정적인 삶을 계획하고 정착하려는 많은 이민자들에게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대기의 현실

영주권 승인 지연 문제는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캐나다 이민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정착하려는 이들에게 이러한 장기적인 대기 시간은 심리적,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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