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Q 당, 프랑수아 보나델 장관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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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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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연합 (CAQ)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인 프랑수아 보나델 교통부 장관이 내년 총선에 불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보나델 장관은 남은 임기 동안 그랜비 지역구 의원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 프랑수아 보나델 퀘벡 교통부 장관이 차기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그는 그랜비 지역구 국회의원직은 임기 종료 시까지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나델 장관의 불출마 결정은 CAQ 내 또 다른 고위급 인사 이탈로 주목받고 있다.
프랑수아 보나델 퀘벡 교통부 장관은 퀘벡 연합 (CAQ)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으나, 올해 치러질 예정인 주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정치 경력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임기까지 지역구 의원직 유지비록 총선에는 불출마하지만, 보나델 장관은 현재 맡고 있는 그랜비 지역구 국회의원직은 임기가 끝날 때까지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구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CAQ 내 잇따른 이탈보나델 장관의 이번 결정은 최근 퀘벡 연합 내에서 연이어 나오는 고위급 인사들의 정치 은퇴 선언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곧 다가올 선거 국면에서 CAQ의 향후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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