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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사립 컬리지 갑작스러운 폐교, 수백 명의 유학생 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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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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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주에서 운영되던 두 개의 사립 컬리지가 갑작스럽게 문을 닫으면서 수백 명의 유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몬트리올에 위치한 Collège supérieur de Montréal과 셰르브루크에 있는 자매 캠퍼스인 Collège supérieur de Sherbrooke가 지난 주 말 갑작스럽게 폐교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해당 컬리지에 재학 중이던 수백 명의 국제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지 못하고 발이 묶인 상황입니다.
• 학생들은 갑작스러운 폐교 소식에 혼란스러워하며 앞으로의 학업 계획과 체류 문제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폐교, 학생들은 '날벼락'

몬트리올 소재 Collège supérieur de Montréal과 셰르브루크 소재 Collège supérieur de Sherbrooke가 갑작스럽게 운영을 중단하면서, 이곳에 재학 중이던 수백 명의 국제 학생들이 졸지에 학업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학생들은 폐교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학교를 찾거나 향후 학업 계획을 재정비해야 하는 막막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학업 및 체류 문제로 인한 불안감 고조

갑작스러운 폐교는 단순히 학업 중단 문제를 넘어섭니다. 상당수의 유학생들은 학생 비자를 통해 캐나다에 체류하고 있으며, 학업이 중단될 경우 비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학비와 생활비에 대한 환불 문제, 새로운 학교를 찾는 과정 등 복잡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어 학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당국 및 학교 측의 입장 주목

현재 퀘벡 주 교육 당국과 해당 컬리지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명확하게 발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 학생들은 관련 기관과 컬리지 측의 신속하고 명확한 대처를 촉구하고 있으며, 이번 사태에 대한 후속 조치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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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info@ekb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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