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건설 휴가철 도로 안전 강화 캠페인 시작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퀘벡 주에서는 올여름 두 차례의 건설 휴가철에 발생한 심각한 교통사고 기록을 개선하기 위해 퀘벡 자동차 보험 위원회(SAAQ)가 새로운 도로 안전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 작년 건설 휴가철 기간 동안 퀘벡에서는 30건의 충돌 사고로 38명이 사망하는 등 최근 10년 내 최악의 도로 안전 기록을 보였습니다.
• 올해 SAAQ는 흰색 영구차를 주 전역에 운행하며 운전자들에게 도로 규칙 준수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칩니다.
• 이 캠페인은 퀘벡 주에서 연례적으로 열리는 건설 휴가철 동안 발생하는 치명적인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해 퀘벡 주에서는 2주간의 건설 휴가철 동안 30건의 충돌 사고로 38명이 사망하며 10년 만에 최악의 도로 안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해당 기간 동안 도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할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영구차를 이용한 이색 캠페인이에 퀘벡 자동차 보험 위원회(SAAQ)는 올해 건설 휴가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흰색 영구차를 운행하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 영구차는 운전자들에게 도로 규칙을 존중하고 안전 운전을 할 것을 강조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안전한 휴가철을 위한 노력이러한 캠페인은 퀘벡 주에서 매년 진행되는 건설 휴가철 기간 동안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치명적인 사고를 예방하려는 SAAQ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SAAQ는 운전자들이 휴가철에도 안전 운전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