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주, 물놀이 안전 주의보: 올 들어 39명 익사 추정... 건설 휴가철 맞아 위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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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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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에서 올 들어 39명의 익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본격적인 건설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고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 퀘벡 생명구조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퀘벡주 전역에서 39명의 익사 추정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는 높은 수치입니다.
• 협회는 앞으로 2주간 이어지는 건설 휴가 기간 동안 물놀이 관련 사고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퀘벡주 당국과 관련 기관들은 주민들에게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퀘벡 생명구조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퀘벡주에서는 39건의 익사 추정 사고가 보고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수치로, 지역 사회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건설 휴가철, 안전 관리 강화 필요매년 여름 진행되는 퀘벡주의 건설 휴가철은 많은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기간이지만, 동시에 익사 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협회는 이 기간 동안 익사 사고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 강조관계자들은 모든 주민들이 물놀이 활동 시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정된 장소에서 수영하고, 음주 후 물에 들어가지 않으며, 어린이나 수영 미숙자를 보호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 조치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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