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총리, 캐나다 유제품 농가와 공급 관리 시스템 보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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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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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프레셰 퀘벡 주총리가 백악관의 새로운 관세 위협에 대응하여 캐나다 유제품 농가와 공급 관리 시스템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백악관의 새로운 관세 위협에 대해 퀘벡 주총리는 공급 관리 시스템이 협상 대상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 프레셰 주총리는 퀘벡 유제품 농가와 공급 관리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이번 사안에 대해 유제품 농가와 국제 통상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크리스틴 프레셰 퀘벡 주총리는 캐나다에 대한 백악관의 새로운 관세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유제품 농가와 현재의 공급 관리 시스템은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농가 보호 및 전문가 의견프레셰 주총리의 이번 발언은 퀘벡 지역 유제품 산업의 중요성과 농민들의 생계를 보호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이번 사안에 대해 유제품 농가 관계자와 국제 통상 전문가의 분석과 의견이 덧붙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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