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출신 소녀, 뉴욕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1년… 지역 주민들의 추모 이어져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9세 소녀가 미국 뉴욕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소녀를 추모하며 그녀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 뉴욕주 북부 지역 주민들이 몬트리올 출신 9세 소녀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도로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 지난해 늪지대 근처에서 발견된 소녀의 죽음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 브리지트 크루즈 씨는 새로운 도로 표지판이 소녀의 기억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몬트리올에서 온 9세 소녀가 뉴욕주 북부의 늪지대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당시 소녀의 신원은 곧 확인되었습니다.
기억을 잇는 도로 표지판사건 발생 1년이 지난 지금, 지역 주민 브리지트 크루즈 씨는 소녀를 기억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소녀가 발견된 장소 근처 도로에 그녀의 이름이 새겨진 표지판을 설치한 것입니다. 이 표지판은 몬트리올에서 온 어린 생명의 비극적인 죽음을 잊지 않고 추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표지판들이 그녀의 기억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 브리지트 크루즈 (지역 주민) -
지역 사회의 애도
비록 사건의 자세한 경위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들은 몬트리올 소녀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녀를 추모하는 마음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로 표지판 설치는 이러한 애도의 물결의 일부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