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7.29 (수)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몬트리올 출신 소녀, 뉴욕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1년… 지역 주민들의 추모 이어져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9세 소녀가 미국 뉴욕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소녀를 추모하며 그녀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 뉴욕주 북부 지역 주민들이 몬트리올 출신 9세 소녀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도로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 지난해 늪지대 근처에서 발견된 소녀의 죽음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 브리지트 크루즈 씨는 새로운 도로 표지판이 소녀의 기억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추모를 위한 노력

지난해 몬트리올에서 온 9세 소녀가 뉴욕주 북부의 늪지대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당시 소녀의 신원은 곧 확인되었습니다.

기억을 잇는 도로 표지판

사건 발생 1년이 지난 지금, 지역 주민 브리지트 크루즈 씨는 소녀를 기억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소녀가 발견된 장소 근처 도로에 그녀의 이름이 새겨진 표지판을 설치한 것입니다. 이 표지판은 몬트리올에서 온 어린 생명의 비극적인 죽음을 잊지 않고 추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표지판들이 그녀의 기억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 브리지트 크루즈 (지역 주민) -
지역 사회의 애도

비록 사건의 자세한 경위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들은 몬트리올 소녀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녀를 추모하는 마음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로 표지판 설치는 이러한 애도의 물결의 일부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06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