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7.29 (수)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93세 노인, 낙상 후 2달 넘게 재가 간호 평가 기다려

작성자 정보

  •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몬트리올 노르 지역에 거주하는 93세 할머니가 5월 12일 낙상 사고 후 두 달 넘게 집에서 받을 수 있는 간호 서비스 평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병원 퇴원 전 재가 간호 서비스 신청이 접수되었으나, 아직 CLSC 몬트리올 노르로부터 연락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몬트리올 노르의 93세 거주자 로잔나 몬테시 씨가 5월 12일 아파트 베란다에서 낙상했습니다.
• 몬테시 씨의 아들은 병원 퇴원 전에 재가 간호 서비스 신청을 보냈다고 밝혔으나, CLSC 몬트리올 노르의 평가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 현재 몬테시 씨는 낙상으로 인한 부상 치료와 함께 재가 간호 서비스 평가가 지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낙상 사고와 초기 대응

지난 5월 12일, 몬트리올 노르에 사는 93세 로잔나 몬테시 씨는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 직후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퇴원 전 가족들은 몬테시 씨가 집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CLSC 몬트리올 노르에 재가 간호 서비스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지연되는 평가 절차

하지만 몬테시 씨의 아들은 어머니가 퇴원한 지 두 달이 넘도록 CLSC 몬트리올 노르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가 간호 서비스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재까지 어떠한 절차도 진행되지 않고 있어 가족들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돌봄 서비스 절차의 중요성

고령의 환자들이 병원에서 퇴원 후 집에서 적절한 돌봄을 받는 것은 회복과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합니다. 몬테시 씨의 사례는 퀘벡 지역의 재가 간호 서비스 평가 절차가 지연될 경우, 환자와 가족들에게 상당한 불편과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관계 당국의 신속한 조치가 요구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06 / 1 페이지

몬트리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