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청년 취업난 심화... 전문가, '시장 적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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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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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퀘벡주의 15세에서 24세 청년 고용률이 55%에 그쳐, 취업 시장에서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력 개발 전문가들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기 위해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퀘벡주의 15세~24세 청년 고용률이 55%에 머무르며 취업난을 겪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노동 시장 환경에 맞춰 청년들의 유연한 사고와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해서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됩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퀘벡주의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청년층 고용률은 5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해당 연령대의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시장 변화에 대한 적응력 필수경력 개발 전문가들은 현재의 노동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응력'이 핵심이라고 지적합니다.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새로운 기술의 등장에 맞춰 자신의 경력 경로를 유연하게 조정하고, 필요한 기술을 적극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기회 모색의 중요성전문가들은 또한 청년들이 단순히 기존에 제시된 직업군에만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분야나 덜 알려진 산업에서도 기회를 탐색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시장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의지가 향후 안정적인 직업을 얻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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