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셰아거, 2026년 라인업 공개… 이번 주말 다채로운 장르 음악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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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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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오셰아거가 19번째 에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말, 90개 이상의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몬트리올 장 드라포 공원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 오셰아거는 90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입니다.
•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에벤코의 시니어 부킹 매니저는 오셰아거가 놓칠 수 없는 행사임을 강조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캐나다 최대 음악 축제 오셰아거가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90명이 넘는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록, 팝, 힙합, 전자 음악 등 모든 취향을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셰아거, 놓칠 수 없는 이유CBC 뉴스 진행자 수다 크리슈난은 에벤코의 시니어 부킹 매니저인 패트릭 게이를 만나 오셰아거가 왜 꼭 가봐야 하는 행사인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게이는 오셰아거가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퀘벡과 캐나다의 문화적 활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임을 강조했습니다.
장 드라포 공원에서 펼쳐지는 음악의 밤몬트리올의 상징적인 장 드라포 공원에서 펼쳐지는 오셰아거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최고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주말, 수많은 인파가 모여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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