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업데이트된 홍수 위험 지도 공개 지연… 몬트리올 지역 시장들 조속한 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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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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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정부가 8년간 지연되어 온 업데이트된 홍수 위험 지도를 공개하지 않아 몬트리올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퀘벡주 환경부는 당초 8월 1일 공개 예정이었던 업데이트된 홍수 위험 지도 발표를 또다시 연기했습니다.
• 가장 최근 지도가 업데이트된 것은 2019년이며, 몬트리올 광역권의 시장들은 반복되는 홍수 피해에 직면한 주민들을 위해 지도의 조속한 공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추가적인 지연은 반복되는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퀘벡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퀘벡주 환경부는 업데이트된 홍수 위험 지도를 8월 1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다시 연기했습니다. 퀘벡주의 홍수 위험 지도는 2019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몬트리올 광역권의 시장들은 주민들이 반복되는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하루빨리 이 지도를 공개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홍수, 주민들의 불안감 고조퀘벡 주민들은 매년 반복되는 홍수 피해로 인해 상당한 재산 피해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홍수 위험 지도의 공개 지연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신속한 대응 필요몬트리올 지역 시장들은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퀘벡주 정부가 업데이트된 홍수 위험 지도를 최대한 신속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홍수 예방 대책 수립과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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