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내셔널 뱅크 오픈, 2일 연속 폭우로 경기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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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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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 뱅크 오픈 테니스 대회에 2일 연속 내린 폭우로 인해 경기가 심각한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 대회 기간 중 2일 연속 쏟아진 폭우로 인해 실외 코트에서의 경기가 중단되면서 일정이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 IGA 스타디움에 새로운 개폐식 지붕 설치 계획이 발표되었지만, 완공까지는 아직 수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 선수들과 팬들은 날씨 변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대회 관계자들은 일정 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진행 중인 내셔널 뱅크 오픈 대회가 2일 연속 쏟아진 폭우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야외 코트에서 진행되는 경기들은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거나 연기되면서 선수들과 관중 모두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IGA 스타디움 지붕 확장 계획한편, 테니스 캐나다는 지난 6월 말, 몬트리올의 IGA 스타디움에 새로운 개폐식 지붕을 설치하고 경기장을 확장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악천후로 인한 경기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이지만, 해당 프로젝트는 아직 수년이 지나야 현실화될 예정입니다.
일정 조정 및 향후 전망대회 관계자들은 현재 밀린 일정을 조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경기를 정상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 날씨가 대회 일정에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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