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농장, 가짜 케이터링 업체에 2만 달러 사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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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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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인근 허드슨에 위치한 펭그로브 농장이 최근 가짜 케이터링 업체를 통해 2만 달러의 사기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펭그로브 농장은 3년간 지역 농산물과 고품질 육류 판매를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 올 4월, 농장 측은 정교한 사기 수법으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 사기 범은 가짜 케이터링 회사를 사칭하여 농장을 속였습니다.
맷 페니의 가족은 지난 3년간 퀘벡주 허드슨에 위치한 펭그로브 농장을 일구며 지역 농민들과 협력해왔습니다. 이곳은 고품질 육류와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기 사건 발생그러나 지난 4월, 펭그로브 농장 가족은 정교한 2만 달러 규모의 사기 행각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사기범은 가짜 케이터링 회사를 내세워 농장을 속였습니다.
사기 수법사기범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케이터링 회사를 설립하고, 펭그로브 농장과의 거래를 가장하여 금품을 편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을 수 있는 사기 위험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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