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10대 체조 선수, 영연방 게임 4개 메달 획득 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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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몬트리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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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출신의 10대 체조 선수가 캐나다 영연방 게임 데뷔전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귀국했습니다.
• 16세의 리아-모니카 폰테인이 영연방 게임 데뷔 무대에서 4번의 시상대에 오르며 퀘벡에 영광을 안겼습니다.
• 몬트리올 CBC 라디오 프로그램 'Daybreak'에 출연한 폰테인은 자신의 성과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 고향 살베리-드-발리필드 주민들은 폰테인의 쾌거를 축하하며 그녀의 미래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퀘벡주 살베리-드-발리필드 출신의 16세 체조 선수 리아-모니카 폰테인이 최근 열린 영연방 게임에서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CBC 라디오 출연, 소감 발표귀국 후 몬트리올 CBC 라디오 프로그램 'Daybreak'에 출연한 폰테인은 영연방 게임 데뷔 소감과 메달 획득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경험 많은 선수들 사이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폰테인의 활약은 몬트리올과 퀘벡 지역 사회에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그녀의 재능과 노력을 칭찬하며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체조 선수로서의 커리어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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