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구호 선박 억류 사태, 캐나다인 11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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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당국이 가자 지구로 향하던 구호 선박을 억류하는 과정에서 최소 11명의 캐나다인이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스라엘군은 가자 지구로 향하던 구호 선박 두 척에 발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탑승하고 있던 캐나다인 11명이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억류되었습니다.
• 이번에 억류된 선박들은 이스라엘의 저지로 좌절되었던 이전 시도 이후 세 번째로 터키를 출발하여 구호품 전달을 시도했습니다.
• 캐나다 글로벌 어페어스는 캐나다인의 연루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로 향하던 구호 선박에 발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소 11명의 캐나다 국적자가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억류되었습니다. 해당 선박들은 인도주의적 지원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터키에서 출발했으며, 이스라엘은 이전에 이 선박들의 접근을 막은 바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 상황 파악 중캐나다 글로벌 어페어스(Global Affairs Canada)는 이번 사태에 캐나다인이 연루된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음을 밝히며, 현재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인 억류 경위와 향후 조치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확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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