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주총리, '분리주의자들에 대한 연방 정부의 과도한 집중' 경고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데이비드 에비 B.C. 주총리가 연방 정부가 분리주의 문제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캐나다 전체의 국익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앨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 B.C. 주총리는 앨버타의 분리주의 움직임이 연방 정부의 앨버타주와의 관계 설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에비 주총리는 '잘못된 행동이 연방 정부와의 관계를 결정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연방 정부의 접근 방식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 그는 연방 정부의 주의가 일부 주에 집중될 경우, 캐나다 전체의 발전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데이비드 에비 B.C. 주총리는 앨버타 정부의 결정으로 인해 가능해진 '앨버타 분리주의 국민투표의 실질적이고 현존하는 위협'이 연방 정부가 앨버타주와 다르게 관계를 맺게 된 배경의 일부라고 밝혔습니다. 에비 총리는 연방 정부가 특정 주의 행동에 따라 관계를 달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연방 정부의 균형 잡힌 접근 요구에비 총리는 '솔직히 말해, 우리는 잘못된 행동이 연방 정부와 누가 관계를 맺을지를 결정하게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연방 정부가 모든 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균형 잡힌 접근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정 주총리들의 분리주의적 발언에 연방 정부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은 캐나다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캐나다 전체의 국익 우선B.C. 주총리는 연방 정부가 소수의 분리주의 세력이나 주총리들에게 과도한 관심을 쏟는다면, 이는 캐나다 전체가 제대로 작동할 수 없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연방 정부가 모든 주의 이익을 고려하고, 국가 전체의 발전을 위한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