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조니 폴스, 10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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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조니 폴스 씨가 102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102세의 조니 폴스 씨는 제2차 세계대전의 참전 용사였습니다.
• 그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으로, 오랜 세월 동안 캐나다의 평화를 지킨 영웅입니다.
• 폴스 씨의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의 조니 폴스 씨가 10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용맹한 참전 용사였습니다. 그의 삶은 캐나다의 역사와 함께해 왔으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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