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의료진, 콩고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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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구호 활동가들이 민주 공화국 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국경없는의사회 소속 긴급구호 매니저 트리스 뉴포트는 콩고에서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에볼라 발생 상황을 전했습니다.
• 현재까지 이투리 주와 인근 우간다에서 약 600명이 감염되고 139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나, 검사 결과 지연으로 실제 수치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더 많은 캐나다 구호 인력이 에볼라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지역으로 파견될 예정입니다.
트리스 뉴포트 씨는 현재 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으며, 이투리 주와 인접한 우간다 지역에서 상당수의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식 집계는 600명 이상의 감염자와 139명의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검사 결과가 늦게 나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의 지원 확대이에 캐나다에서는 추가적인 의료 및 구호 인력을 에볼라 확산 지역으로 급파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전문 의료진과 지원 활동가들이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고 환자 치료를 돕기 위해 현장에서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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