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B.C. 경유 송유관 건설 조건 제시... 원주민 협의 및 경제적 혜택 강조
작성자 정보
- eKBS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앨버타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B.C.)를 거쳐 건설될 새로운 송유관 사업의 추진 조건으로 원주민과의 협의 및 B.C.주의 경제적 혜택 공유를 명시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B.C.주 밴쿠버에서 데이비드 이비 B.C. 주총리 및 지역 사업 지도자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송유관 건설의 핵심 조건을 발표했습니다.
• 이 조건에는 송유관 건설 계획에 대한 원주민 공동체의 사전 동의와 참여가 필수적이며, B.C.주가 사업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을 공정하게 분배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 이번 발언은 송유관 건설을 둘러싼 환경 및 지역 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캐나다 정부의 신중한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앨버타주에서 생산된 원유를 B.C.주를 통해 운송할 신규 송유관 사업이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만 추진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B.C.주 밴쿠버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요 조건에는 원주민 공동체와의 충분한 협의 과정이 포함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B.C.주의 경제적 이익 분배 요구카니 총리는 또한 B.C.주가 새로운 송유관 프로젝트로부터 발생하는 경제적 혜택을 공정하게 공유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송유관 건설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관련 주정부의 동의와 협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풀이됩니다.
원주민 협의의 중요성이번 발표는 송유관 건설 사업에서 원주민의 권리와 참여를 존중하는 캐나다 정부의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카니 총리는 모든 이해 관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협의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