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BC주에 송유관 논의 신속 처리 촉구… “다른 지역 투자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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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데이비드 이비 주총리를 만나 송유관 건설 논쟁을 신속히 마무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지나친 지연은 연방 정부가 캐나다 내 다른 지역에 투자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트뤼도 총리는 BC주 송유관 논쟁의 장기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연방 정부의 투자가 다른 지역으로 향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총리실은 이번 만남이 BC주와 연방 정부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 BC주는 환경 보호와 원주민 권리 존중을 이유로 송유관 건설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여왔습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데이비드 이비 BC주 주총과의 만남을 앞두고, 송유관 건설에 대한 논의를 더 이상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과도한 지연은 연방 정부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다른 지역으로 옮길 수도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연방 정부의 투자 방침총리실 관계자는 이번 회동이 BC주와 연방 정부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지속하고, 지역 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유관 사업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연방 정부는 이미 국토 전역에 걸쳐 다양한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는 점을 에둘러 전달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BC주의 입장BC주는 그동안 환경 보호와 원주민 공동체의 권리 존중을 우선시하며 송유관 건설 사업에 대해 신중하고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이러한 입장 차이가 연방 정부와의 긴장 관계를 야기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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