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콘 지역,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치즈 제품 회수 조치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이 제기된 코티쿡(Coaticook)의 숙성 체다 치즈 제품에 대한 회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 유콘 지역에서 판매되는 코티쿡 숙성 체다 치즈 중 특정 날짜까지의 제품이 리스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인해 회수 대상에 올랐습니다.
• 캐나다 식품 검사국은 2027년 8월 3일까지가 유통기한인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이번 회수 조치는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식품 안전 관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수 대상은 코티쿡(Coaticook) 브랜드의 숙성 체다 치즈로, 유통기한이 2027년 8월 3일인 제품입니다. 캐나다 식품 검사국은 화요일에 이 회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리스테리아 오염 우려이 치즈 제품에서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즉각적인 회수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리스테리아균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비자 주의 및 조치소비자들은 구매한 제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회수 대상 제품에 해당하는 경우 섭취하지 말고 판매처에 반품하거나 폐기할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캐나다 식품 검사국은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