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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출신 첫 캐나다 총독 메리 사이먼, 임기 마치고 자리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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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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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출신 총독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메리 사이먼 경의 임기가 곧 종료됩니다. 8일, 루이스 아부르가 총독직을 이어받게 됩니다.

• 메리 사이먼 경은 약 5년간의 총독 임기를 마치고 6월 8일 루이스 아부르에게 자리를 넘깁니다.
• 사이먼 경의 총독 재임 기간 동안 많은 기억에 남을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 그녀는 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출신 총독으로서 역사적인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역사적인 임기의 마무리

캐나다 최초의 원주민 출신 총독인 메리 사이먼 경이 월요일 오전에 역사적인 임기를 마칩니다. 약 5년간의 재임 기간을 거친 사이먼 경은 6월 8일 루이스 아부르에게 총독직을 이양할 예정입니다.

기억에 남는 순간들

메리 사이먼 경의 총독 재임 기간은 많은 주목할 만한 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그녀는 캐나다 총독으로서 원주민 공동체와 캐나다 전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새로운 총독의 취임

사이먼 경의 임기 종료와 함께, 루이스 아부르가 새로운 캐나다 총독으로 취임하여 그 바통을 이어받게 됩니다. 이는 캐나다의 정치적 지도력에 있어 또 다른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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