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부트 교육부 장관, 부인 암 투병 속 희망과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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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누나부트 주의 데이비드 아키아곡 교육부 장관이 부인 캐럴 아키아곡의 암 투병을 돕기 위해 업무를 비웠다가 입법 회의에 복귀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데이비드 아키아곡 교육부 장관은 부인의 암 치료를 위해 자리를 비웠습니다.
• 장관은 입법 회의 복귀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이 소식은 부인의 투병과 장관의 헌신을 조명합니다.
데이비드 아키아곡 교육부 장관은 그의 부인 캐럴 아키아곡이 암 치료를 받는 동안 곁을 지키기 위해 잠시 업무를 중단했습니다. 화요일, 그는 입법 회의에 복귀하며 동료들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부인에 대한 헌신장관은 그의 부인이 암과 싸우는 동안 그녀를 지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희망의 메시지아키아곡 장관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누나부트 주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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