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부트의 아버지 존 아마고알릭, 귀향길에 북극 조개와 메추라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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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부트 준주의 선구자로 알려진 존 아마고알릭이 고향 이칼루이트로 돌아오면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지역 특산물인 북극 조개와 메추라기를 맛보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존 아마고알릭은 귀향 후 가장 기대되는 것 중 하나로 북극 조개와 메추라기를 꼽았습니다.
• 그는 또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내와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아마고알릭은 누나부트 준주의 설립에 기여한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그의 귀향은 지역 사회에 큰 의미를 지닙니다.
누나부트 준주의 '아버지'로 불리는 존 아마고알릭이 고향 이칼루이트에 도착하는 즉시 북극 조개와 메추라기를 맛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던 그가 가장 그리워했던 지역의 맛입니다.
그리운 가족과의 재회아마고알릭은 음식에 대한 바람과 더불어, 오랜 시간 떨어져 지냈던 아내와 다시 만나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가족과의 재회는 그의 귀향길에 있어 또 다른 중요한 이유입니다.
"One of the first things John Amagoalik says he wants to do when he lands in Iqaluit is get his hands on some ptarmigan and Arctic clams. He’s also going to kiss his wife, he said. It’s been long time since he has seen her."
- 존 아마고알릭 -
지역 사회의 존경받는 인물
존 아마고알릭은 누나부트 준주 설립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누나부트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귀향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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